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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급하게 지하철 타려다 ‘500만 원짜리’ 명품백 문에 낀 여성


급하게 지하철을 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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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지하철을 급하게 탔다가 후회를 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3일 홍콩 매체 ‘hk01’은 급하게 지하철에 올라탔다가 명품백을 잃을 뻔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hk01

여성은 급하게 지하철을 올라타는데 성공했으나 가방이 문에 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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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지하철 문에 끼어버린 핸드백의 어깨 끈을 강하게 쥐고 잡아당겼으나 핸드백을 절대 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hk01

하지만 해당 핸드백은 500만 원이 넘는 셀린느의 명품백이었고, 자기가 가장 아끼는 가방이라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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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다행히 지하철 문이 열리면서 가방을 다시 찾을 수 있었고, 가방에는 큰 흠집이 나지 않고 무사했다.

hk01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절대로 지하철을 급하게 타지 말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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