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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브랜드 루이비통이 제 디자인을 표절했습니다”… 패션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충격적인’ 폭로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에서 제 디자인을 표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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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루이비통 2021 SS 멘즈 컬렉션, (우) 2016 월터 반 베이렌동크

최근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남성복 수장이자 오프화이트(OFF-WHITE)의 창립자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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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패션 전문 매체 ‘HTPEBAE’에 따르면 앤트워프의 왕립 예술 아카데미 책임자이자 벨기에 패션 디자이너 월터 반 베이렌동크(Walter Van Beirendonck)가 루이비통 2021년 S/S컬렉션을 두고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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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쇼를 보자마자 버질 아블로가 자신의 지난 2016년 컬렉션을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SNS에 사진들을 공개했다.

 

phot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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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실 버질 아블로의 표절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13년 자신이 창립한 브랜드 오프화이트 컬렉션에서도 지속해서 타 의류 브랜드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다음은 표절 논란이 있는 그의 옷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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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GRAMM 18 F/W , (우) 오프화이트 19 Fall Me

 

(좌) COLORSBABY 18 F/W, (우) 오프화이트 19 Fall Men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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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이브 생로랑(Yves Saint Laurent), (우) 루이비통

 

(좌) 지방시 20 FALL READY-TO-WEAR, (우) 오프화이트 READY-TO-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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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크레이그 그린(Craig Green), (우) 루이비통

 

(좌) 크레이그 그린(Craig Green), (우) 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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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패션이 유행에 민감해서 어느정도 비슷할 순 있어도 이건 그냥 똑같다”, “루이비통 네임드 명품인데 실화냐”, “표절 진짜 양심도 없냐”, “얼마나 똑같겠어 했는데 소름돋는다”, “이건 좀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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