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라이프문화사람들사회스토리커뮤니티핫이슈

“이거에 왜 밥을 볶아 먹음?” ‘이 음식’에 밥 볶아 먹었다가 욕 먹었습니다


볶아먹기

ADVERTISEMENT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음식에 관한 해당 게시물이 화제가 되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서울로 상경한 한 지방러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작성자는 친구들과 함께 식사로 불백(불고기백반)을 맛있게 먹던 도중 삼겹살 이야기가 나왔다.

 

이어 작성자는 “아 삼겹살에 볶음밥 먹고 싶다”며 “이 말이 그렇게 큰 파장을 일으킬 줄 몰랐음”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작성자를 경멸하듯이 바라봤고 “아니 삼겹살에 밥을 왜 볶아먹어?”라고 반론했다고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억울한 나머지 작성자의 어머니께도 전화드렸지만, 어머니마저도 ‘밥 좀 그만먹으라’며 귀찮아했다고 한다.

ADVERTISEMENT

 

헤어지고 난 이후에도 채팅으로 그 친구들이 별명을 붙여가며 언급했다고 한다.

 

아래의 사진은 그 증거자료로 글에 첨부된 사진이다.

ADVERTISEMENT

온라인 커뮤니티

무시하는 듯한 발언에 억울함을 느낀 작성자는 삼겹살에 밥을 볶아 먹는다는 지인에게 물어보고, 인터넷에서 그 증거를 찾아 첨부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온라인 커뮤니티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과를 받기 커녕 ‘송삼(송OO삼겹살)’이라는 별명을 붙였다고 한다.

ADVERTISEMENT

 

한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친구들이 음식을 먹을 줄 모르네…”, “당연히 볶아먹어야지 ㅋㅋㅋ”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NEWSNACK/ 무단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반 시 법적조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