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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음식이 나올 때면…” 학폭으로 논란됐던 배우 ‘지수’, 알고보니 학교 급식실 이모를…(+영상)


급식실 이모한테까지 막말했다는 논란 생긴 배우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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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배우 지수가 ‘학교 폭력(이하 학폭)’ 논란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한 가운데 학창시절 그의 모교 ‘급식실 아주머니들’까지 폭력의 대상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이슈갤러리’에는 ‘지수 학폭논란 “급식실 이모도 피해자” 충격적인 추가 폭로 “터진 것 중에 역대급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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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해당 영상은 최근 지수의 학폭 논란을 정리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지수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한두 명이 아니며, 유사 폭행을 당했다는 댓글들이 줄지어 달리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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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새로운 주장이 추가됐는데 지수와 함께 다니던 일진 무리들의 급식실 횡포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했다는 것이다.

뉴스1

지수를 포함한 일행들은 급식실에서 항상 새치기를 해 밥을 먹었으며, 퇴식대에 식판을 반납하는 일은 극히 드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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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치, 방울토마토, 맛없는 음식 등을 학우들에게 집어 던지는가 하면 ‘급식실 아주머니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혔다고 전해졌다.

 

지수와 일행들의 횡포로 더러워진 테이블을 치우는 일은 고스란히 급식실 아주머니들의 몫이었고 일행 중 일부는 심지어 아주머니들에게 ‘욕설’까지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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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이슈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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