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국제연예

해외 톱스타들의 기상천외한 공연 조건 Top 11


지난 12일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톱가수들의 기상천외한 공연 요구 조건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비욘세부터 마돈나까지 그들은 대기실에 음료를 지정하는가 한편 특이한 물건을 지정하기도 했다.

자신 뿐 아니라 200명의 공연단이 모일 수 있는 대기실을 요구한 가수도 있고, 마약류의 슬러시 기계를 요청한 래퍼도 있었다.

11명의 톱스타들의 각양각색의 요구 조건을 소개한다.

 

1. 비욘세

인디펜던트

비욘세는 공연 전 몸 관리를 각별히 신경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ADVERTISEMENT

그녀는 드레싱룸의 온도를 정확히 화씨 78도(25.5)도로 유지하길 바랬으며, 장미향초가 항상 켜져있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음식은 매운 카옌후추를 친 닭요리를 달라고 했고, 무조건 펩시콜라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펩시와의 광고 계약 사항에 이런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2. 아델

인디펜던트

아델도 까다로운 톱가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녀는 차를 마실 6개의 머그컵과 6개의 티스푼을 지정했다.

ADVERTISEMENT

식사로는 치킨샐러드 샌드위치와 신선한 과일을 원했는데 감귤류는 또 뺴달라고 했다.

또한 주류는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산 최고급 와인으로 1병씩을 요구했고, 담배는 말보로 1갑을 요청했다.

꿀 2병도 원했는데 유기농 제품은 절대사절했다.

ADVERTISEMENT

 

3. 칸예 웨스트

인디펜던트

유명 래퍼이자 킴 카사디안의 남편인 그는 신기한 물품들을 요청하였다.

미용실 의자와 핫소스 1병, 샤워 슈즈를 비롯해 엄청난 양의 술도 요구했다.

ADVERTISEMENT

하이네캔 맥주 24캔, 750ml 짜리 보드카, 데킬라 1병 등이었다.

무엇보다도 그는 마약을 슬러시 형태로 투약할 수 있는 슬러시 머신을 요구하기도 했다.

 

4.리한나

인디펜던트

그녀는 커튼에 집착했다.

ADVERTISEMENT

대기실 커튼이 블루 혹은 블랙 천을 사용하며 ‘아이스 블루’ 색깔의 시폰 계열 천을 덧대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대기실 바닥엔 카펫이 깔려있어야 하는데 무조건 치타와 표범 같은 동물 무늬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녀가 요구한 물건들은 평범한데 1개의 가습기와 6개의 양초, 4개의 하얀 튤립과 꽃병을 원했다.

 

5. 폴 매카트니

인디펜던트

비틀즈 멤버인 그는 동물보호운동가 답게 콘서트에서도 그런 기질을 발휘했다.

ADVERTISEMENT

의상이나 의자에 모피 혹은 가죽이 들어간 제품을 제외했고, 음식도 고기가 들어간 모든 제품을 거부했다.

또한 한쪽 벽면엔 야자수나 튤립 등의 화분을 요구했다.

 

6. 머라이어 케리

인디펜던트

그녀는 세세한 것까지 챙기는 예민한 성격으로 유명하다.

ADVERTISEMENT

모든 벽면을 커텐으로 둘러야 하며, 방의 온도는 23.8도(화씨 75도)를 유지해야만 했다.

또한 요란하지 않고 평범한 무늬의 3인용 소파 하나가 있어야 했다.

콜라 12병, 다이어트 콜라 12병, 하얀 장미가 담긴 꽃병 2개, 레드와 화이트 와인과 잔을 6개씩을 요구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7. 에미넴

인디펜던트

‘랩의 신’이라 불리는 에미넴은 이 중 가장 평범한 축에 속한다.

ADVERTISEMENT

레드불 6캔과 식사 대용을 먹을 6가지 스낵, 2개의 빵 그리고 레몬을 곁들인 칵테일새우 한 접시를 요구했다.

특이한 점은 20파운드 짜리 아령 2개도 같이 요구했다. 어려운 요구사항은 아니다

 

8. 마돈나

인디펜던트

수십 년간 섹시 디바의 톱스타 자리를 차지한 그녀는 요구 조건도 세계 톱이었다.

ADVERTISEMENT

그녀는 대기실 규모가 공연에 참가하는 모든 스태프(약 200여 명)들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기실엔 세계로 전화할 수 있도록 국제전화 20개의 회선이 설치되어 있어야 했다.

대기실은 반드시 그녀의 집과 비슷해야했기에, 집에서 쓰는 가구를 투어마다 가지고 다녔다고 한다.

ADVERTISEMENT

 

9. 제이지

인디펜던트

비욘세 남편 제이지의 요구사항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다.

7개의 드레싱룸과 48개의 피지산 생수 2팩(24병은 차갑고, 24병은 실온으로)을 요구했다.

ADVERTISEMENT

또한 대기실 온도는 화씨 72도로 부인보다는 조금 차갑게 요청했다.

이밖에 코카콜라 6캔, 비타민워터 6병, 레드불 6캔 등 간식을 요구하기도 했다.

 

10. 레이디 가가

인디펜던트

그녀는 스무디를 사랑했고, 언제라도 마실 수 있는 스무디 기계가 있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ADVERTISEMENT

화이트 와인 2병은 미국산 켄달 잭슨과 로버트 몬다비를 지정했고, TV, 가습기, 선풍기 등의 전자제품도 요청했다.

 

11. 테일러 스위프트

인디펜던트

그녀는 다른 톱가수들에 비하면 소박할 정도다.

ADVERTISEMENT

레드불, 포도쥬스, 아보카도, 초콜릿칩 아이스크림 등을 요청했다.

만약 그녀가 오전 11시 이전에 대기실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라면 스타벅스의 커피 2잔도 사놔야 했다.

아이스 카라멜 라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말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