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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문화

‘오해’로부터 비롯된 명작과 팝아트의 만남 (사진 13장)


뉴욕의 화가 아자 쿠시크는 어느 날 자신의 에펠탑 그림을 반 고흐의 작품으로 오해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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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ittarius Gallery

그녀는 이에 영감을 받아, 반 고흐의 대표작인 ‘별이 빛나는 밤’에 현대적 상상력을 접목한 팝아트를 그려내기 시작했다.

만화나 게임 캐릭터, 고흐와는 무관한 유명 장소들과 고흐의 화풍을 접목한 “Van Gogh Never” 시리즈는 특유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의 작품 중 일부만을 모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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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웃집 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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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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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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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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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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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곰돌이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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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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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금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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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라이온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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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닥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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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슈퍼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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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네모바지 스폰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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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진은 아자 쿠시크의 인스타그램(@sagittariusgallery)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