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국제라이프문화사람들스토리연예연예이슈핫이슈

김새론한테 완장 채우면서 얼굴 새빨개진 스태프, 그의 정체를 밝히자 놀란 김새론


배우 김새론 미모에 스태프 한 명의 얼굴이 빨개져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게 됐다.

ADVERTISEMENT

도시어부 캡처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도시어부3)에는 ‘김새론’이 출연하게 됐다.

도시어부 캡처

이날 김새론은 출연진 중 가장 먼저 등장해 스태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도시어부 캡처

그는 최다 출연자인 만큼 스태프가 머리를 자른 것도 알아보며 자연스럽게 촬영장을 즐기며 누볐다.

ADVERTISEMENT
도시어부 캡처

장PD는 “새론이가 팔로우 미니까 완장은 드릴게요”라면서 스태프 한 명에게 완장을 채워 달라고 부탁했다.

ADVERTISEMENT
도시어부 캡처

이에 스태프가 얼굴 빨개지며 부끄러워하자 장PD는 “얼굴이 벌써 빨개졌냐. (우리) 일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ADVERTISEMENT
도시어부 캡처

김새론은 수줍어하며 직접 완장을 채워주는 스태프의 얼굴을 확인하고 흘끗 미소를 짓더니 “새로 오신 분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장PD는 “3년 동안 일한 애”라고 반전을 줘 김새론을 당황하게 했다.

ADVERTISEMENT
도시어부 캡처

[저작권자 VONVON/ 무단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반 시 법적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