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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라이프

남자들이 말하는 ‘매일’ 함께 있고 싶은 여친의 6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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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모습이 예쁜 여자, 화를 내도 예쁜 여자, 뭘 하든 예쁜 여자?

 

온라인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남자들의 이상형을 보면 무얼하든 얼굴이 예쁜 여자가 이상형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외면의 아름다움에 끌린 사랑은 3개월밖에 지속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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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관심은 여자의 ‘외모’인 것 같지만 사실 남자들이 “정말 좋다”고 말하는 여자친구들은 내면이 아름다운 경우가 많다.

 

남자들이 흠뻑 빠지는 내면이 아름다운 여친들의 유형을 알아보자.

 

1.배려심이 있다

tvN ‘또 오해영’

남자들 사이에서 연상의 여성이 인기가 높아진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배려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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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성들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지친다.

철없이 애교부리는 연인보다 일상 속 배려심 넘치는 연인이 더 끌리기 때문일 것이다.

 

 

2.말을 잘 들어준다

SBS ‘사랑의 온도’

군대, 스포츠 등에 대한 주제에 관심있는 여자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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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관심이 없는 주제여도 상대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여친이 있는 남자들은 대화할 때 부담없이 말할 수 있어서 여친이 “정말 좋다”고 말하곤 한다.

 

 

3.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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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사랑의 온도’

모든 일에 부정적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주변의 사람도 기운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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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매사에 긍정적이고 웃음이 많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주변도 밝아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다른 관계들 보다 함께 하는 시간이 더 긴 연인 관계에서는 더욱 중요하다. 항상 긍정적인 여친과 함께 있으면 덩달아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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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념이 있다

SBS ‘사랑의 온도’

남자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해주는 일들을 당연하게 여기는 여친들에게 남자들은 부담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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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는 여친이나 무거운 짐도 나누어 드는 개념 있는 여자친구라면 매일 보더라도 질리지 않는다.

 

 

5.독립적이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연인이 되면 상대에게 자신의 일정부터 모든 것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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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과의 연애는 상대에게 큰 부담을 느끼게 만든다.

반대로 자신만의 주관이 뚜렷하고 독립심이 강한 사람에게는 부담을 느끼기 보다는 배우고 싶고 자꾸 연락하고 싶어진다.

 

 

6.애교가 자연스럽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연인의 과한 애교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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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콧소리를 내며 애교를 부리는 것은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눈을 마주치고 미소를 짓거나 자신만의 목소리로 부드럽게 상대의 애칭 혹은 이름을 부르는 것이 남자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