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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자세가 이렇게 중요..” 잠자는 방향만 바꿨을 뿐인데 신체에 가득 찬 독소와 노폐물이 빠져나왔다


잠자는 방향만 바꿨을 뿐인데 신체에 가득 찬 독소와 노폐물이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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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양한 자세로 잠을 잔다.

정자세로 자는 사람도 있고, 엎드려서 자는 사람도 있고 또 인형을 껴안고 자는 사람도 있다.

MBN ‘엄지의 제왕’에 임현국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출연하여 ‘이렇게’ 자기만 해도 뇌 속에 쌓인 독소를 빼 뇌의 노화를 막고 젊은 뇌로 살 수 있다고 뇌 건강에 좋은 수면 자세를 소개했다.

치매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수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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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에 좋은 수면 자세는 바로 ‘옆으로’ 누워서 자는 자세라고 한다.

치매의 대표적인 원인이 알츠하이머병인데,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단백질인데 그런데 이 독성 단백질의 배출이 바닥에 등을 두고 잘 때 보다 옆으로 누워서 잘 때 베타 아밀로이드 같은 뇌 독소를 더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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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눕는 자세일 때 심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혈액의 흐름이 좋아져서 뇌의 림프를 활성화 시켜주기 때문에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잘 때 독소가 잘 빠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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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속에는 노폐물 배출을 담당하는 곳이 있죠? 바로 림프며 이 것이 기존에는 뇌에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뇌에도 림프가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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