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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팡” 뒷광고 논란 후 “지하철 물품보관함 유기견 구조 영상”도 주작 의혹 주장 일파만파


최근 유튜버들의 시청자들을 기만하는 ‘뒷광고’가 폭로되며 대형 유튜버들이 해명과 사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활동 중단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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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50만이 넘는 구독자 수와 매 영상 많은 조회수를 올리고 있던 “양팡”의 뒷광고 논란이 커지며 과거 지하철에서 유기견을 구조한 영상도 의심을 받고 있다.

 

이하 양팡 유튜브, 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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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양팡 사과 영상에서 또 거짓말함”이라는 제목으로 유기견 사건의 조작을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양팡의 유기견 사건은 과거 양팡이 생방송을 하는 도중에 지하철 물품보관함에서 유기견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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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후에 물품보과함 데이터를 확인해 보니 유기견을 발견하기 불과 1분 전에 누군가 넣어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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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당 지하철 역은 양방향 탑승이 가능한 구간인데 부산에서 23년을 산 토박이 양팡이 굳이 헤매면서 원래 가고있던 방향과 반대인 물품보관함 쪽으로 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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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자는 양팡이 표를 뽑았을 때 바로 옆 개찰구가 있음에도 굳이 뒤로 돌아 물품보관소 쪽으로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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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사건과 관련한 해명영상에서 양팡은 “그 영상은 절대 조작된 영상이 아니며, 경찰서에 신고조차 제가 직접 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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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글 작성자는 유기견 구출 풀영상에서 양팡이 지하철 역무실에 갔다오는 사이에 지나가던 시민 아주머니가 경찰에 신고한 상황이라고 했다.

 

영상에서 양팡은 “지금 오고 계세요”라고 안절부절하며 두번 반복해 말했고 작성자에 따르면 양팡은 물품보관함을 따는 사람이 온다고 말한 것이며 경찰 신고는 지나가던 시민이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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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자는 경찰 신고를 자신이 했다는 것이 명백하게 허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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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의혹 주장 글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나는 제일 이해 안가는 것이 강아지를 인적이 많은 지하철 안 보관함에 유기한 것…지하철은 사람도 많고 역무원도 수시로 다니며 CCTV도 잘 돼있는데…”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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