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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만수르??? 그 주유소 사장???” 삼성을 핸드폰 대리점이라고도 생각 안한다는 세계 1위 부자 자산 클라스


아랍 에미리트 연방의 부총리이다. 한국에서는 세계적인 거부(巨富)이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로도 알려져 있다.

1970년 11월 20일 출생한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알나얀 왕가의 왕족으로 태어난 사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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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대학을 졸업했다. 첫째 형이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겸 아부다비 국왕이 된 이후 정계에서도 구르고, 아랍 에미리트의 여러 직함을 보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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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엄청난 재력가로 알려지고 부자라고 하면 ‘만수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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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드립으로는 국내 재벌 중 하나인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만수르가 ‘폰팔이’라고 취급한다고도 부를정도니 말이다.

하지만 그런 재력가보다 더 쩌는 재력가가 있다면 상상이라도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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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2019년 美 포브스 집계에 따르면 그의 자산은 147조 5,700억 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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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군사력 순위 10위 안에 드는 한국의 국방비가 2020년 기준 50조 1527억원이다.

그럼 아마존 창업자는 혼자서 한국의 국방비 3배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근데 이 제프 베이조스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에 비하면 그냥 용돈좀 버는 ‘웹디자이너’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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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英 데일리스타 보도에 따르면 자산이 무려 1,246조 7,375억 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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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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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우리나라 5천만 인구한테 모두 치킨 쏘고도 재산의 1%도 안 줄어드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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