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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거면 나도 게이클럽 갈래”…게이클럽을 가는 여자들의 ‘심리’


최근 이태원 클럽으로 인한 코로나 19확산에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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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ews.com

용인 66번째 확진자가 방문하여 코로나 19 전파가 시작된 클럽이 이태원 소재의 ‘킹클럽’ 즉, 게이클럽이어서 많은 혐오 이론도 확산 되고 있다.

 

하지만 이 ‘게이클럽’을 다녀온 사람이 남자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은 놀라기 시작했고 심지어 제주도의 14번째 확진자인 30대 여성도 이 ‘킹클럽’을 방문했다 감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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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도대체 왜 여자들은 게이 클럽을 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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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커뮤니티에 게이클럽을 잘 놀러간다는 여성이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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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게이클럽에 가는 여자들의 심리를 알려줄게~” 라는 제목과 함께 말이다.

 

그녀에 따르면 여자들이 게이클럽을 가는 이유는 2가지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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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본인 얼굴이 제일 시끄러우면서 “여기시끄럽죠 밖으로 나갈까요?” 라고 말하는 라이더나 입은 조주빈이 없는 점’ 그리고 두번째는 ‘여자들이 오면 오히려 달라붙지 않고 열심히 같이 춤춰주는 게이 친구들’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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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댓글로 사람들이 “맞음, 게이 클럽가면 춤 마음놓고 출수있고 게이친구들이랑 댄스배틀 개재밌음” 이라고 반응하면서 게이클럽에 장점에 대해서 말했다.

 

하지만 글을 작성한 사람과 댓글을 단 모든 누리꾼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시국에 클럽간건 미친짓인거 알지?” 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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