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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사망한 환경미화원 할머니가 산재를 인정받지 못한 이유(+결말)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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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청소미화원 사망 사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다.

 

글쓴이는 “74세 할머니는 청소미화원인데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 업무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에 이르고 말았습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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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이어서 글쓴이는 “유가족은 산재를 청구했지만 근로복지공단에서 평소 앓던 기존 질환이 악화된 것이라며 평소 업무가 힘든 난이도의 업무가 아니라며 산재를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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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들은 변호사를 고용하였고, 담당 변호사는 직접 현장을 찾아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청소 전후 심박을 측정했더니 심박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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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글쓴이는 “이윽고 변호사는 청소하는 작업은 30대 남성이 해도 고된 작업이므로 산재를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결국 산재가 인정되었습니다.”라고 사건의 결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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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들은 “변호사가 참된 변호사네요. 정말 잘 만나서 잘 해결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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