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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건강

평소 ‘멍’ 잘 드는 사람이라면? 절대 ‘음주’ 금지!


만약 평소에 멍이 쉽게 들거나, 잘 없어지지 않는 체질이라면 당신은 당장 술 마시는 것을 그만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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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간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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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간 연구기관인 ‘브리티시 리버 트러스트(British Liver Trust)’의 연구원은 “간질환에 의한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연구기관은 간에 문제가 있을 때 몸에 나타나는 증상 몇 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자주 위장이 붓거나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잦은 복통에 시달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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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연구소는 “사소한 부딪힘에도 멍이 들거나, 멍이 쉽게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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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평소에 멍이 잘 드는 체질이거나 멍이 쉽게 없어지지 않을 경우 간 건강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금주’를 해야 한다.

tvN ‘응답하라 1994’

이처럼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한다면 더 큰 고통으로 고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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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초기 증상을 보일 때 당신의 간 건강을 의심하고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