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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이 ‘꽃미남’일 리 없다” 아들이 점점 잘생겨지자 ‘친자검사’ 강행한 아빠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사진/구글이미지/eva


과거 중국매체 토우탸오는 자신과 전혀 닮지 않은 잘생긴 외모를 가진 아들을 보고 속상해(?) 친자 검사를 진행한 아빠의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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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속 아빠 A씨는 처음 아들을 만난 순간 세상에 그 누구보다도 기뻤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사진/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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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쁨도 잠시 점점 잘생겨지는 아들의 외모를 보고 고민에 빠졌다.

 

아들이 자신의 자식이 아닐 수 있다고 의심되기 시작한 것이다.

 

tout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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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가족은 모두 중국 북부에 거주하며 넓직한 얼굴, 두꺼운 눈썹, 작은 눈인 특징인 북부인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A씨의 아들은 이 중 하나의 특징도 가지지 않았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아역배우를 해도 될만큼 잘생긴 외모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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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자료사진/ 구글이미지

 

자신과 너무 닮지 않은 아들을 보며 A씨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결국 친자 검사까지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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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 아들은 A씨의 친자식임이 밝혀졌지만 아빠의 의심에 가족들은 상처를 받고 말았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사진/구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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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씨는 의심을 품은 자신이 부끄럽고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