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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절 책임지겠다던 남친의 집안이 부도났는데, 계속 만나도 될까요?”

기사와 관계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남자친구의 집안 부도로 결혼 고민에 빠진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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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된 사연녀의 고민이 그려졌다.

 

사연녀는 3년째 남자친구와 사랑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동안 어려운 가정 형편을 숨겼던 사연녀는 오랜 고민 끝에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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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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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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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사연녀는 헤어질 각오까지 했지만, 생각과 달리 남자친구는 프러포즈하며 사연녀를 감싸안았다.point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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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아버지는 “경제적 부담 갖지 말라”며 카드를 주기도 했다.point 42 | 1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의 집안이 부도를 맞아 집안 형편이 허물어지면서 사연녀는 결혼을 해도 될지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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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녀의 고민에 MC 주우재는 “전에 ‘남자친구가 자신의 집안 사정을 알면 실망하겠지’라고 생각했다. 자신도 남자친구의 사정에 실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숙은 “어느 정도 망한 건지 알 수 없지만, 0부터 다시 시작하는 건 괜찮다. 그러나 버는 걸 모두 써야 한다는 건 문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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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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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그러자 한혜진은 “솔직하게 모든 걸 다 말하고 헤어지는 게 남자친구를 위한 마지막 배려가 아닐까”라고 말했다.point 21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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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본인이 도와주면 되는 거 아니냐. 돈 없으니까 남자친구랑 헤어지자는 이야기”, “남자친구가 알면 배신감 들겠다”, “남자친구는 이해해줬는데, 왜 헤어지려고 하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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