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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국제

해외에서 화제된 ‘특별한 피부’를 가진 모델


“자신을 받아들일 때 당신은 가장 빛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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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mbaj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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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는 특별한 피부를 가진 20살의 모델이 있다.

그녀의 이름은 마야 스펜서 버클리(maya spencer-berkeley)다.

마야는 마치 분장과도 같은 피부결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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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질환인 수포성 표피 박리증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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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질환은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의 변이로 인해 발생하며, 가벼운 상처에도 쉽게 물집이 잡히고 피부에 통증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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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심해지면 눈, 혀, 식도에까지 물집이 잡히고 근육위축 등의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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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마야는 모델 활동을 통해 희귀 질환을 알리는 중이다.

또한 자신의 피부가 아름다우며 그것이 행복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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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는 자신을 받아들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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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 숨기지 마라. 자신을 받아들일 때 가장 빛나고 아름답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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