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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국제

‘7살’ 때부터 아빠에게 ‘성폭행’ 당한 딸…. 19살에 ‘세 번’의 임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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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2년간 친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한 딸은 19세의 나이에 세 번의 임신과 두 번의 출산, 그리고 한번의 낙태를 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보도됐다.

 

youtube ‘c5n’

 

과거 아르헨티나의 매체 누에보디아리오웰은 친아빠에게 12년간 성폭행을 당해온 19살 소녀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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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돈 보스코의 루드밀라(Ludmila, 19)는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임신을 3번이나 경험했다.

 

루드밀라의 주장에 따르면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3번의 임신 모두 루드밀라의 ‘친아빠’인 디에고 막시밀리아노(Diego Maximiliano, 36)에 의한 임신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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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vodiario

 

루드밀라의 친아빠 디에고는 10대 때 얻은 딸 루드밀라가 7살일 때부터 지금까지 무려 12년이나 딸을 성폭행했고 3번이나 임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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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밀라가 15살에 낳은 첫 딸 조이(Joe)는 생후 9개월 만에 심장질환으로 사망했으며, 두 번째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났지만, 정상적인 가족을 얻지 못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아이는 세상의 빛을 보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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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빠 디에고가 셋째를 임신한 딸에게 낙태를 강요했기 때문이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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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밀라는 아빠의 횡포를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아빠를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경찰 조사에서 딸 루드밀라는 “어렸을 때부터 아빠에게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해왔고 임신도 여러 번 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친아빠 디에고는 “딸과의 성관계 사실은 인정하지만, 강제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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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제성이 없었다는 것이 말이 되냐”, “어떻게 자신의 친딸에게 저런 끔찍한 일을 저지를 수 있냐”라며 크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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