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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혁준이 제기한 ‘주작논란’에 빡친 ‘김계란’…결국 직접 만나 분노의 날라차기(feat.3000만 원)


최근 큰 화제를 모았던 유튜브 ‘가짜 사나이’ 콘텐츠에 대해 주작 논란을 일으킨 트위치TV 스트리머 공혁준과 김계란이 직접 만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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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새벽 공혁준 씨는 피지컬갤러리 맴버 고자맨과 염매니저와 한강으로 갔다.

 

이하 트위치 ‘공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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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공혁준에게 “저희 가짜사나이 제작 기간 5주 이상은 걸렸고 쓴 돈만 3000만 원 이상이다. 저희한테 악감정 있어서 그렇게 한 거냐”고 비난을 받은 주작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공혁준은 “주작 논란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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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방송이 이어지던 중 김계란이 나타나 “뭘 잘못했는지 아냐. 남들한테 피해 주면 안 된다. 이렇게 욕먹으니까 좋냐”며 공혁준 씨의 사과를 받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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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김계란 진짜 보살이다”, “콘텐츠 망쳤는데 사과받아준 거 이해 안 된다”며 의견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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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혁준은 지난 12일 자신의 방송에서 “‘가짜사나이’ 방송은 악마의 편집이다.”라고 말하며 “입수 훈련 중 내가 오줌을 쌌다는 부분이 있는데 나는 싼 적이 없다”며 콘텐츠의 주작 논란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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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유튜브 ‘피지컬갤러리’

 

이에 주작 논란이 커졌고 김계란은 직접 공혁준에게 전화해 “본인이 인터뷰에 밝힌 걸 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냐”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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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혁준은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줘서 미안하고 앞으로 말을 조심히 하겠다”며 짧게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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