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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오염수엔 문제없다!”며 벌컥벌컥 들이킨 일본 공무원의 ‘충격적인’ 현재 상태.jpg


“방사능 오염수엔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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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온 물이 안전하다는 것은 마셔서 증명한 일본인이 있다.

 

BBC

 

2011년, 소노다 야스히로 내각 정무차관은 손을 벌벌 떨면서 원자로 건물에서 나온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그는 당시 원자로에서 나온 방사성 물질이 정화를 통해 깨끗해졌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원자로 근처에서 모아온 물을 기자들 앞에서 들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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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핵 전문가는 소노다 차관을 보고 “완전히 멍청한 짓”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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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 떠는 손을 뒤로하고 그는 컵에 있던 물을 다 비웠고 다 마신 뒤 긴장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다.

 

마신 직후에는 괜찮았지만 최근까지 소노다 차관의 근황을 어디에서도 알 수 없어 ‘실종의혹’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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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SNS에도 2014년 이후 활동기록이 없다.

 

twitter

 

한편, 일본은 최근 원전 방사능 오염수가 깨끗하다며 해양방류를 결정했고 미국도 이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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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회는 이를 비판하며 나섰지만 일본은 계속해서 ‘괜찮다. 문제없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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