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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끝난지 3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세월 제대로 맞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근황


’58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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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아이언맨에서 빠지게 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다우니 주니어가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는데 모습이 너무 달라보였다.

아이언맨 캐릭터으로 출연했을 때 보다 매우 왜소해진 피지컬이 많은 이들을 걱정하게 했다.

마블 스튜디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끝으로 영웅 역할을 하지 않게 되자 운동을 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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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또는 로버트 다우니 2세는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프로듀서, 작가, 가수이다.

영화계 집안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배우 활동을 하였고, 1980년대에는 청춘 스타 유망주로 자주 언급되는 인물이었으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명배우 취급받았으나 1990년대 이후로 극심한 마약 중독으로 인하여 커리어를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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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015년, 두 해에 걸쳐서 포브스 선정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인들 중 10위, 8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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