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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잖아요’ 매니아 층 두둑한 음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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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편의점, 슈퍼, 마트 등에 가면 이 음료는 누가 마시나 하는 의문을 남기는 음료들이 가끔 있다.

이게 팔릴까 싶지만, 꾸준히 생산되고 있는 음료들이 있는데, 사실 이 음료들은 매니아 층이 두둑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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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니아 층 두둑한 음료들이 있다.

‘너무 맛있다’며 계속 찾는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한 번도 안마셔본 사람들은 이 맛을 모른다. 한 번만 딱! 마시고 끝낼 수는 없다”고 말하며 ‘매니아’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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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걸 왜먹냐’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는 사람들은 “많고 많은 음료수가운데 도대체 왜 그 음료를 먹는지 모르겠다”며 말했다.

남다른 독특한 맛으로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음료수 6가지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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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맛으로 ‘매니아층’을 만든 음료 6가지를 모아봤다.

 

1. 솔의 눈

Instagram ‘jisu8k’

‘솔의 눈’이라는 음료는 1995년에 출시되어, 출시 이래 매니아층 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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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솔의 눈’을 찾는 이유는 강한 소나무 향기가 나지만, 맛은 부드럽기 때문이라고 한다.

매년 황사가 찾아올때마다 ‘솔의 눈’은 더욱 많이 팔린다고 한다.

이 음료수에는 ‘솔싹추출물’이 함유되어있고, 그 성분으로 인해 노폐물 분비와 항바이러스 그리고 혈액순화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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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에는 기관지가 약해질 수 있는데, 이러한 성분으로 인해 기관지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게다가 동맥경화 감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맛은 물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음료수라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2. 맥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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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콜’이라는 음료는 보리차에 설탕을 넣은 탄산수 맛이 나는 음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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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료는 1982년에 출시되었는데, 처음에 출시될 당시 ‘아저씨들이 목욕 후 찾는 음료’로 꼽히면서 ‘건강음료’라는 타이틀을 얻게되었다.

맥콜은 이름때문에 콜라와 비슷하다고 생각 될 수 있는데, 콜라와는 다르게 비타민의 함량이 높은 ‘건강음료’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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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비타민 워터보다도 비타민의 함량이 약 2배 가량 높다고 하여 이미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3. 데자와

Instagram ‘kwonhyo_g’

일본에 ‘기린의 오후’,’포카’등의 밀크티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데자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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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와’는 1997년에 출시되었는데, 홍차+우유의 조합이 이상적인 밀크티 음료이다.

맛이 너무 달지않고 깔끔하기때문에 밀크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데자와’ 밀크티의 특징은 고형분이 아닌 홍차 추출액 30%를 담아내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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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데자와’에서는 홍차 본연의 맛이 나고, 카페인의 함량은 완제품 커피의 절반 수준이라 부담이 없다.

‘데자와’는 서울대학교에서 특히 인기를 얻고 있는데, 한 달 평균 1만 3000개로 서울대에서의 판매량만 해도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하면서 ‘서울대음료’라는 이름이 붙여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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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갈아만든 배

Instagram ‘_happy_bean’

‘갈아만든 배’는 해외 애주가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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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만든 배’는 1996년에 출시되었는데, 숙취해소에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고 해외에서 소문이 났고, 많은 해외 매니아 층을 두고 있는 음료이다.

이에 ‘갈아만든 배’가 숙취에 정말 효과가 있느냐를 2015년 9월 남성패션 잡지 ‘GQ’에 소개돼 호주 연방 과학산업연구기구(CSIRO)에 실험을 의뢰하여 연구 된 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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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기 전에 ‘갈아만든 배’를 먹은 사람들은 숙취가 적었다.

‘갈아만든 배’는 배 특유의 시원함과 식감이 살아 있는데, 달달하고 맛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음료는 집중력 저하를 완화시켜주고 두통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맛좋고 건강해지는 음료로 소문이 나면서 많은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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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론티

Instagram ‘cjhkl77’

‘실론티’는 사실 양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먹는 음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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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와 레몬의 맛이 조화를 이루면서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하여 양주를 마실때 곁들이면 맛이 좋기때문이다.

‘실론티’는 1993년에 출시되었는데, 홍차를 잘 마시지 않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접한 사람들이 거부감을 종종 드러내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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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번 접한 사람은 두번, 세번 찾게되는 매력에 많은 대학생이나 직장인들 등 애주가 사이에서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였고, 홍차음료의 대표주자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6. 아침햇살

Instagram ’11ming_20′

‘아침햇살’은 우유처럼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음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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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쌀 음료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아침햇살’은 1999년에 출시되었고, 외국계 음료수가 즐비하던 시절에 한국적인 입맛을 제시하면서 매니아층의 인기를 얻게되었다.

달달한 음료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입맛에 잘 맞지 않을 수 있는데 부드러운 맛을 좋아하는 매니아층이 많아 지난해에는 20억병 생산에 돌파 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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