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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생활 속에 ‘여유’가 찾아오면 오히려 공허하고 적막해서 무섭다는 태연


이하 V Live ‘소녀포레스트’

태연이 과거 한 방송에서 한 발언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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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소녀시대의 웹예능 ‘소녀포레스트’에서 태연은 “여유가 주어지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태연은 “나는 여유가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여유를 즐기는 방법을 모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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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너무 할 게 없는 느낌이라 시간이 주어져도 주로 집에서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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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리가 “계속 바쁘게 일을 하다보면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냐”고 묻자 태연은 “그렇게까지 생각 안 해봤다”며 “쉬고 싶다는 게 무섭다”고 자신의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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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또 “공허하고 적막하고, 그런 게 되게 외롭고 쓸쓸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효연은 “콘서트가 끝나면 그 기분이 드는 것 같다”며 “공연이 끝나고 나면 엄청 공허하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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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멤버들 역시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다”, “쉬고 노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라며 공감을 표했다.

 

해당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여유가 생기면 잡생각이 많아지고 우울해지더라. 일하고 바쁘면 몸은 힘들어도 잡생각이 안 나서 좋다”,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의미 없이 시간 보내면 걱정 많아지는 것 같다”, “태연 본받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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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영상은 9분 32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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