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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걸 선택했다고?” 세계적인 사형수들이 죽기 전 선택한 특이한 음식들의 정체


사형수들이 죽기 전에 먹었던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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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사형제도가 있는 나라에서는 사형수들이 죽기 전 원하는 음식을 제공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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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시카고에 거주했던 연쇄 살인마 존 웨인 게이시는 1972년부터 1978년까지 6년 동안 33명을 살해했고 당시 그의 집에는 시체 26구가 있었으며 경찰로부터 체포돼 사형 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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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새우튀김 12개, KFC 치킨, 감자튀김, 딸기를 먹고 독살로 교도소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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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에서 1978년까지 4년 동안 수많은 젊은 여성들을 살해한 테드 번디는 사형선고를 받고 사망 전 마지막 식사를 거부해, 임의로 제공되는 해시브라운, 버터, 딸기잼, 구운 식빵, 달걀 프라이, 스테이크, 오렌지 주스 등을 먹고 전기 의자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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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에 살인자 빅터 페거는 의사였던 바틀을 살해하고 시체를 옥수수밭에 버렸고, 경찰에게 잡혀 사형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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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죽은 후 몸속에서 올리브 나무가 자라길 바래서, 죽기 전 올리브 한 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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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4월 19일 티모시 멕베이는 오클라호마시티의 앨프리드 P. 뮤러 연방정부청사 앞에서 트럭으로 폭탄 테러를 해 68명이 사망했으며, 그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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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형 집행 전날 원하는 음식으로  민트 초콜릿 칩 아이스크림 한 통을 받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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