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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싸했지”… 박원순 시장 미투소식에 누리꾼들이 발견한 ‘충격적인’ 과거 (영상)


최근 서울시 시장이었던 박원순 시장이 자살해 많은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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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종사건이 알려지고 그가 성추행으로 고소당했다는 이야기가 들리면서 국민들은 그에게 실망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지난 13일 오후 2시 피해자가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문을 밝혔고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성추행들이 일어났음을 알게되었다.

 

그런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때부터 싸했네 박원순 시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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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지난 2019년 2월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라는 KBS 예능의 영상과 스크린 샷을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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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박시장은 새벽 6시에 비서관과 함께 새벽 조깅을 하자고 제안해 운동을 하고 퇴근이 끝난 시간에도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하는 등 흔히 말하는 ‘낄끼빠빠’를 하지 못하는 상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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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서관 가족의 식사에도 따라가 메뉴를 바꾸고 같이 식사를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비서와 여직원에게 사적인 질문으로 “결혼 했냐?, 남자친구 있냐?” 등의 질문을 하며 갑자기 공개구혼을 해주겠다며 동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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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MC들은 “너무하다”, “완전 갑이네”, “이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누리꾼들은 “불편하다”,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 “직원들은 서울시민이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point 22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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