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꿀팁사람들사회커뮤니티핫이슈

“결혼하기 싫은데 서양남자 아이를 낳고 싶어요..”라며 실제 돈주고 ‘외국인 정자’ 구입해 출산한 ‘여성’과 딸의 ‘모습’


실제 120만원주고 ‘외국인 정자’ 구입한 여성

ADVERTISEMENT

국민청원

국내에서 덴마크 남성의 정자 수입을 합법화하자는 국민청원이 끊임없이 등장했던 가운데 실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구입해 임신과 출산을 한 여성의 사연이 밝혀졌다.

 

사연의 주인공인 여성은 “두 남자의 정자를 골랐어요. 아이는 백인 피부에 갈색머리죠. 외향적인 성격의 남자를 선택했어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리고 그는 현재 화장품 사업CEO로 본인 소유의 공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뛰어난 엄청난 재력가였다.

 

하지만 그는 돈을 많이 벌면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고 뭘 위해 이렇게 돈을 많이 버나 생각하게 됐으며 가족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ADVERTISEMENT

 

그래서 그는 작은 가정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했다.

3년전, 2017년에 정자를 구하기 위해 외국으로 떠났으며 총 8천 5백만원을 지출했고 정자 자체는 120만 원의 가격이다.

ADVERTISEMENT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남성의 성격과 피부색 그리고 머리색까지 전부 다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런 결정을 내린 그를 향한 시선은 좋진 못했다.

 

중국 내에서도 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연인데 사연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당신 가정은 불완전하다” “아이가 불행하다” “이기적이다”라는 등의 악플을 받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point 6 | point 56 | point 106 |

ADVERTISEMENT

point 0 | 그러나 그는 오히려 “사실 사람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죠.point 76 | 여자가 그렇게 강하다는 걸”이라며 신경쓰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point 106 | 1

ADVERTISEMENT

 

국내에서도 이 여성이 외국 남성의 정자를 가지고 임신을 한 것처럼 많은 여성들도 부러움을 표현하고 한국남자를 깎아내리고 있는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