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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위만 간신히 가리고..”…과거 미개했지만 실제로 일어났다는 ‘충격적인’ 졸업식 모습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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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미개했지만 실제로 일어났다는 졸업식 모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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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무사히 마치고 나면 졸업식을 하게 된다. 졸업장 수여식이 끝나면 허무함과 새로운 세상으로의 설렘이 공존한다. 

 

구글 이미지

식이 다 끝난 다음이 진짜 시작이다. 졸업식이 끝나면 운동장이나 졸업식을 거행한 체육관이나 강당 주변으로 졸업 대상자가 각각 뿔뿔이 흩어져 찾아온 가족, 친지들에게 꽃다발과 선물 등을 건네받고 친구나 선생님이랑 기념사진을 찍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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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와는 사뭇 다르게 엄청 미개하게 (?) 졸업식 뒤풀이를 즐긴 과거 학생들이 재조명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거 미개했던 졸업식 모습들”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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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졸업을 맞아 ‘밀가루’와 ‘계란’을 들고 서로 던지며 축하했다. 심지어는 옷을 모두 벗은 채 길거리에서 서 있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같은 일 때문에 학교에서는 밀가루와 계란을 졸업식에서 ‘엄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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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저랬다고???”, “저거 양아치들이 하던거다..”, “진짜 충격과 공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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