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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이 꼭 기억해야 할 ‘캠퍼스 커플’ 되는 방법 5가지 (ft.18학번)


대학 새내기가 되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 중 하나가 바로 캠퍼스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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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새내기들이 대학생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CC(캠퍼스 커플)을 하면서 대학교 잔디밭에 함께 앉아 노래를 듣거나 책을 보는 로망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행복은 모든 새내기에게 찾아오지는 않는다.

어른들의 말씀 중에는 대학만 가면 모두 남자친구, 여자 친구가 생긴다고는 하지만 아무런 대비 없이 새 학기를 맞게 된다면 고등학교 때와 사실상 별반 다르지 않는 대학 생활을 하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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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라면 꼭 알아야 할 캠퍼스에서 연애할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한다.

 

1. 첫 오리엔테이션에서 절대 썸을 타지 않는다.

tvN ‘치즈인더트랩’

“오리엔테이션 때 사귀면 MT때 이별한다.”는 말이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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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오리엔테이션) 때 부쩍 친해진 계기로 성급하게 사귀게 된 몇몇 커플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결별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되면 학교 다니는 내내 그 친구는 물론 그 친구의 주변 친구들 까지도 멀어지게된다.

일단 정식으로 입학한 후에 차근차근 이성친구들을 살펴보는 것도 전혀 늦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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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왕이면 4학년 선배와는 썸 타는 것을 자제한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일반적으로 3학년부터는 학점관리와 취업 준비를 병행하며 학업에 열중을 하게 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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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학년은 취업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어 이들과 연애를 하게 되면 연락이 잘되지 않고 자주 볼 수조차 없게 된다.

 

3. 3월, 6월, 9월을 노린다.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상대적으로 시간적인 여유가 많은 3, 6, 9월에 연애를 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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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새 학기라 오리엔테이션, 개강축하파티 등 동기 및 선배들과 자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새로운 인연이 싹틀 기회가 아주 많은 달이다.

6월에는 방학을 맞아 여러 학생들이 MT를 추진하게 되는데 MT 뿐만 아니라 여행 계획을 세워 친한 동기들끼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연애에 한 발자국 가까워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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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대학생활에 어느덧 적응하여 친구들이 소개팅과 미팅을 주선해주는 기간으로 다른 과 혹은 다른 학교의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다.

 

4. 소개팅과 미팅을 자주한다.

SBS ‘별에서 온 그대’

소개팅과 미팅을 하게 되면 마음에 맞는 사람에게 이후 연락을 해 만남을 지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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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고 싶다면 최대한 많은 소개팅과 미팅자리에 참석해서 어떤 이성친구가 좋은 사람인지 알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다.

 

5. 술자리에 만취하지 않고 오래 남아 있는다

영화 ‘오늘의 연애’ 스틸컷

소주 막잔을 마시는 사람이 그 해에 캠퍼스 커플이 된다는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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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술잔을 들게 될 정도로 술이 세다면 술자리에서 더 많은 이성들과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술이 약해서 일찍 정신을 잃는다면 민폐의 아이콘이나 사고에 휘말릴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마지막까지 술자리에 남아 주변 동기들을 챙기다보면 뜻밖의 인연을 만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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