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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까지 파란색으로 칠하고 ‘아기 상어 챌린지’에 심취한 엄마 (영상)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아기 상어 노래가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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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스몰조이(SmallJoys)는 귀여운 동요에 맞춰 유쾌하게 춤을 추는 한 여성을 당시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더햄 카운티에 사는 23세 어머니 애쉴리 월러(Ashleigh Waller)는 그녀의 차 옆에서 파란색으로 몸을 칠한 뒤, 아들의 가정통신문으로 지느러미까지 만들어 머리에 꽂았다.

그리고는 누구보다 즐겁게 아기 상어 챌린지(Baby Shark Challenge)를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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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 Ashleigh Waller

절로 춤을 추고 싶게 만드는 이 영상 속에서 4살 짜리 아들 트레비스(Travis)는 엄마가 차를 따라 걸으며 춤을 추는 동안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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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애쉴리는 피자를 배달하던 중 갑자기 이 챌린지가 떠올랐고, 아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시도했다고 밝혔다.

애쉴리는 “피자를 배달하고 있었고 페인트를 얻기 위해 이웃의 가게에 갔다. 이 페인트는 바디 페인트가 아닌 목공용이었기 때문에 며칠 동안이나 머리에 남아서 지우기 너무 힘들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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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 Ashleigh Waller

“나는 얼굴과 몸을 모두 파란색으로 칠하고 지느러미와 팔 밴드를 꼈다. 피자 가게로 돌아 왔을 때, 나 대신 교대를 해주던 주인이 왜 내가 파란 색인지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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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쉴리의 몸에 남아 있던 파란 페인트는 모두 없어지는데 이틀이나 걸렸고 뜨거운 샤워를 여러 번 해야했다.

Facebook / Ashleigh Waller

처음에 애쉴리의 친구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다른 사람들의 챌린지를 본 뒤 그녀에게도 해볼 것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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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녀가 도전 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점을 둬야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분장했다.

Facebook / Ashleigh Waller

애쉴리의 영상은 큰 화제가 되었고,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4 백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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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영상이 올라간 뒤 전화를 더이상 켤 수 없다고 전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에게 하루에도 몇 번씩 문자를 보내 달라고 한다거나, 영상을 잘봤다는 소식이 너무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아래에서 그녀의 멋진 도전을 만나볼 수 있다.

엄마의 챌린지 영상 덕분에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웃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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