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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그머니 슥” 차태현, ‘라디오스타’ 새 고정 식구 되다.


MBC ‘라디오스타’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이루어졌다.

출연진으로는 배우 이윤지, 정시아, 김지우, 개그우먼 정주리가 게스트로 나와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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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의 MC 김구라는 3회 연속 스페셜 MC로 자리한 차태현을 바라보며 “저희와 함께 하는 걸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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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최근 2018년 첫 1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했던 차태현이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를 통해 공식 MC가 된 것이다.point 15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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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는 고정 MC였던 규현이 군입대를 하게되면서 그 자리가 하나 남게 되었다.

이후 수많은 스페셜 MC들이 자리를 지켰고, 마침내 차태현이 고정 MC로 발탁이 되었다.

MBC ‘라디오스타’

차태현은 “수요일마다 스케줄이 되고 영화가 계속 걸릴 거 같아서 슬그머니 슥 들어와 있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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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찬아, 태은아, 수진아 아빠가 수요일에 항상 놀아줬는데 집에 없으니까 이상하지?”라며 “나도 모르겠다. 왜 자꾸 여기 와 있는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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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요즘 소위 말하는 톱들이 나온 적이 없다.point 100 | (1박 2일에서 처럼)조인성 씨나 이런 분들이 나와주시면 다 받아주겠다”라고 했고,point 14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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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유일하게 저희를 반기는 톱(Top)이다”고 웃음을 더하며 차태현이 고정 MC가 된 것을 축하해주었다.

MBC ‘라디오스타’의 첫 고정MC로 활약을 하게 된 차태현은 이날 ‘워킹맘’ 특집으로 구성된 토크쇼에서 특유의 차분함과 센스있는 멘트로 방송에 풍족함을 더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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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에게 육아 대공감 토크를 선사해 게스트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차태현은 MBC ‘라디오스타’에 계속 MC를 했던 것 마냥 기존 MC들과 찰떡같은 호흡을 보여주었고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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