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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성 최초로 세계 미남 대회에서 1위 한 단국대 학생 ‘놀라운’ 비주얼.jpg


“25세 단국대 학생, 한국인 최초로 세계 미남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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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미얀마에서 열린 미스터 인터내셔널에서 한국 대학생이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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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주인공은 단국대학교 생활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던 이승환.

 

메이저 대회에서 한국 남성이 1위를 차지한 것은 그가 최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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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그는 우연히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는데 체육 학과를 다니다 보니 보디빌딩 및 미남 대회에 관심이 있었고 딱 마침 과 선배의 권유로 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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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성격은 내성적이라 초반엔 주저하긴 했지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출전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는 운동을 꾸준히 했기 때문에 따로 몸을 만들지도 않았고, 사진관이 아닌 집에서 찍은 사진을 제출했는데도 심사를 통과하는 저력을 보여줬는데 2주간의 해외 합숙 기간 동안에도 현지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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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승 후 그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모델로서 입지를 다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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