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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위안부 할머니들 3300만원짜리 맥주집 파티 그리고 ‘놀라운’ 현장과 비용내역.jpg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이용수 할머니가 폭로한 내용이 국민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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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는 29년동안 이어져 온 위안부 ‘수요집회’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셔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주장의 이유는 충격적이었다.

 

바로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한 ‘정의기억연대’가 후원금과 성금, 기금 등을 자신들을 위해 사용하지않는다고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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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중에 팔리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에 관련된 서적들이 하나도 검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판매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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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의기억연대’를 이끌다 최근 총선에서 비례대표에 당선된 윤미향 전 이사장과 ‘정의기억연대’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실상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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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정의기억연대’가 3300만원 가량을 지출한 ‘2018 정의기억연대 후원의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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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시간은 오후2시부터 10시였고 장소는 종로의 한 맥주집을 대관해서 진행한 행사였다.

 

그런데 ‘정의기억연대’에 올라온 사진에는 세트를 설치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많은 방문객들이 온 것도 아닌 것 처럼 보이는데 해당 행사 관련 지출내역이 3300만원으로 비용처리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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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관을 해준 업체는 자신이 받은 돈은 500만원 가량이라고 해명했고 많은 논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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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정의연은 “국세청 기준에 따라 지출항목별 대표지급처를 기재하며, 2018년 모금사업비 총액의 대표지급처를 ‘디오브루잉’으로 기재하였다.

 

2018년 모금사업비의 지급처는 140여곳에 이르며, 3300만원은 140여곳에 지급된 지출총액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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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브루잉’에 지출된 비용은 2018년 정의연 후원의 날 행사로 지출된 비용으로 ‘기부’가 아닌 ‘모금사업비 지출’이다. ”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