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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 틱톡커로 키울겁니다” 이혼 사건 이후 첫 방송에서 딸 돈벌이로 쓰겠다는 거 인정한 철구


BJ 철구와 외질혜가 결혼 7년 만에 이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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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양육권은 철구가 갖게 됐다.

15일 BJ 철구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외질혜와의 이혼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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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혼이 이미 확정이 됐다. 법원에 서류를 제출했고, 합의 이혼하기로 했다. 한 달 정도 쉬었는데, 그간 ‘SNS는 하면서 방송은 왜 안 하냐’고 하는 사람이 많더라.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우울증도 와서 솔직히 방송은 하기 싫었다”고 심경을 전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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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양육권은 철구가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철구는 “딸은 제가 키우기로 했다. 누가 포기했다 안 했다는 말하지 않아주시길 바란다. 제가 키우고 싶었다. 절 쓰레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딸이 없으면 너무 힘들 것 같았다”면서 “그분이 없기 때문에 이제 제 방식으로 딸을 키울 생각이다. 전 딸을 방송인으로 키우고 싶다. 같이 SNS를 하면서 놀 생각”이라고 현재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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