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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건강

‘겨드랑이’ 100번 툭툭 치면 나타나는 변화 (영상)


봄이 지나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도 ‘수족냉증’이 사라지지 않아 고생하고 있다면 아래의 영상을 주목하자.

지난 2015년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 방영된 마사지법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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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이 간단한 마사지는 혈액 순환을 도와 수족냉증을 해결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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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법은 한쪽 손을 머리 뒤통수에 고정한 후, 다른 손으로 겨드랑이를 툭툭 치면 된다.

50번에서 100번 정도 두드려주면 끝이 난다.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방송에 출연한 한의사는 “겨드랑이를 치는 행위가 몸 전체의 체온을 오르게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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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수족냉증이 심하고 혈액 순환이 안되는 40대 주부가 겨드랑이를 100회 두드렸더니 온몸의 체온이 올라갔다고 한다.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특히나 복부와 사타구니의 체온이 올라간 것을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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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당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겨드랑이 마사지’를 따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