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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에 대혼란 온다’…팬 사이에서 ‘족보 브레이커’로 활동 중인 “엑소 카이”(feat.주접맛집)


보이그룹 중 독보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엑소EXO의 멤버 카이가 팬들의 저세상(?) 주접에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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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데뷔하자마자 많은 팬들을 모으며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카이 SNS

 

카이는 94년 생으로 올해 27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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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 각종 SNS와 카이의 실시간 생방송에서 팬들이 넘치는 사랑을 주접으로 승화시켜 웃음을 전하고 있다.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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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카이 팬은 SNS에 “종인 오빠”라고 카이의 본명을 부르며 “오빠… 나 올해 30살 됐어”라고 말해  연상임에도 오빠라는 호칭으로 불렀다.

 

이어 카이는 “여깄어…!!요!!”라고 반말과 존댓말을 섞은 답글을 달아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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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팬의  SNS 댓글을 보면 “종인아”라고 편하게 부르며 그 뒤어 “나 이제 고3이야.”, “공부 열심히해서 종인보러갈게”라고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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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카이는 “네…누나…!”라고 누나가 아니지만 누나라고 불러 재치있는 답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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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른 한 팬은 “종인아 사랑해 나 17살이야.”, “넌 영원히 우리들만의 애기다”라고 강렬한 반말 사랑고백을 하기도 했다.

 

또한 카이의 개인 생방송에서 한 팬이 “종인아 내일 고등학교 원서쓴다!”라고 채팅을 했고 이를 본 카이가 “그럼…너 중학생 아니니?”라고 되물어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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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주접을 두고 팬들은 최애 아이돌 앞에서 나이따위는 잊어버린다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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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팬들의 주접 호칭에 따라 반응을 다르게 해주는 카이도 재밌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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