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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벌써 복근이?”…쫙 갈라진 복근 보여주며 최근 근황 전한 대박이(사진 3장)


이수진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아들 대박이(이시안)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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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시안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시안이 배에 선명한 복근이 있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눈을 의심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진짜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냈지만 사실 시안이의 사진의 초콜릿 복근은 앱을 이용해 만든 합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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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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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자 몇시간 후 이수진 씨는 “웃으면 복근이 나온다고 자랑하면서 억지로 웃고 있기”라는 캡션과 함께 시안이의 또 다른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안이가 환하게 웃고 있으며 배에 복근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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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복근이 있긴 있네”, “7살이 벌써 복근이라니”, “대박이 여전히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