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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광고’ 밝혀졌지만 아무런 사과 없이 오히려 시청자 늘어난 200만 유튜버의 ‘충격적인’ 정체.jpg


“뒷광고 논란 무시하고 활동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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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Fume 유튜브 캡쳐

 

최근 구독자 200만 유튜버가 시청자들과 구독자들이 지속해서 지적하는 ‘뒷광고’ 문제에 아무런 해명없이 활동을 이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유튜버는 ‘푸메 Fume’로 주로 먹방 컨텐츠를 진행하는 유튜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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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그녀는 새로운 영상들을 업로드 했다.

 

 

하지만 그녀의 댓글창을 비꼬는 댓글들로 가득했고 시청자와 구독자들도 그녀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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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바로 그녀가 뒷광고를 해명하지 않고 컨텐츠를 이어갔으며 더보기란이나 예전 영상들에 ‘유료 광고 표시’를 몰래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피자헛이나 60계 치킨 먹방 영상에도 더보기란에 ‘제작지원’, ‘협찬’, ‘광고 표시’등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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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몇몇 영상에는 댓글 차단기능을 넣거나 삭제를 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구독자 기만하냐”, “댓글지우지말고 피드백해라”, “뻔뻔하면 다되냐”, “여기가 허경영이 멘탈 스터디 받으러 온다는 곳인가요”, “정치멘탈인데? 정치하세요”, “한달 학원비 얼마죠? 멘탈 관리 받고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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