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국제이슈

‘생리’도 멈췄던 그녀가 18개월 후 사람들을 모두 ‘깜짝’ 놀래킨 엄청난 ‘변신’


Dailymail

 

한 여성의 어마어마한 도전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ADVERTISEMENT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Daily Mail)은 영국 콘월(Cornwall) 주에 사는 24세 여성 니콜라 킹(Nicola King)의 놀라운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니콜라는 거식증을 앓고 있었다.

ADVERTISEMENT

 

그녀는 수개월을 물만 마시며 지내기도 하였으며, 무려 6주 동안 물을 포함한 모든 음식을 섭취하지 않기도 하였다.

 

이런 비정상적인 식습관 때문에 그녀의 몸무게는 25.4kg까지 내려가는 상황에 이르렀다.

ADVERTISEMENT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몸 상태에 그녀의 주치의도 “튜브를 통해서 몸속으로 영양분을 삽입하고는 있으나 현재 경과가 좋지 않다. 최악의 상황까지 준비하셔야 한다”고 전했다.

 

Dailymail

 

ADVERTISEMENT

충격적인 의사의 진단을 들은 니콜라는 이후 정말 열심히 운동에 매진했다.

 

18개월 동안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헬스장에 출석 도장을 찍은 그녀는 스트레칭, 근육운동 등 기초체력을 쌓기 위해 노력했다.

 

ADVERTISEMENT

또한 운동과 함께 식습관의 개선을 위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8개월 뒤 그녀를 알고 있던모든 사람들은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Dailymail

 

ADVERTISEMENT

니콜라의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 덕분에 몸에 근육이 붙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영국에서 개최한 보디빌더 선수권 대회에서 ‘최고의 신체 변화 부분’ 1등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후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그녀는 “과거의 나는 마치 죽은 사람과도 같았다. 내 몸은 모든 음식을 거부했고, 심지어 생리까지 하지 않았다”고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이어 “하지만 지금의 나는 달라졌다. 운동은 나에게 건강을 선물했고 앞으로도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녀는 “물론 아직 거식증의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 했다. 하지만 지난 힘든 시간을 견뎌냈듯 앞으로도 모든 장애물을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