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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와서 쓰러진 여성 ‘CPR’해서 목숨 구해줬는데 ‘성.추.행’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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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법률을 보면 위급한 상황에 처한 다른 사람을 돕다가 의도치 않은 불의의 상황에 처하면 정상참작 또는 면책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법인 ‘선한 사마리아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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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두와주고 누명을 쓰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 졌는데 이런 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례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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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16년 5월 휴가를 나온 군인 A씨가 길거리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여성을 도와줬다가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한 사연이 재조명되며 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naver

A씨는 여성에게 바로 응급처치를 실시한 후 병원에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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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성은 깨어난 후 ‘쓰러져 있는 동안 뭘 한거냐’ 면서 ‘성추행으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했다.

서울신문

A씨는 억울함을 호소했으며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의 폐해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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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자기 목숨 살려줬는데 저러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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