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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사회스토리

동생과 아내가 차에서 ‘섹X’하는 것을 목격한 남성의 고민


최근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 이후 각종 불륜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넷상에서 퍼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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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남성이 가족 사이에서 일어난 불륜 사건에 대해 폭로했다.

 

A씨는 자신의 아내와 친동생이 차 안에서 성.관.계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토로했다.

 

기사와 연관 없는 사진 / ‘애타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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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을 차 안에서 끌어 내려서 추궁했고, A씨는 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됐다.

 

두 사람은 이틀 전 처음으로 관계를 가졌던 것.

 

기사와 연관 없는 사진 / ‘애타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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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두 번째로 만나서 관계를 나누고 있었던 찰나에 A씨에게 걸린 것이다.

 

A씨는 이 사실을 당장에라도 알려 아내와 이혼하고 싶었으나, 동생의 아내 즉 제수가 어렵게 아이를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어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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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모든 사실을 제수에게 알리고 이혼을 해야 할지, 제수와 뱃 속 조카를 위해서 무덤 속까지 안고 가야 할 비밀로 둬야 하는지 조언을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이혼해라. 신뢰가 깨졌다”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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