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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라이프

“나에게 ‘욕’하는 친구가 같이 틀니 끼어줄 친구다” 나이 들수록 ‘더욱’ 소중해지는 친구 유형 8


SNS 친구 목록은 빼곡하게 차 있지만 정작 편하게 연락해서 만날 수 있는 친구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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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중 일부는 왜 아직까지 연락처에 남겨두었는지 이상할만큼 오래 전에 연락이 끊긴 사람들이고, 또 표면적인 관계만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도 목록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어찌보면 한 번 사는 짧은 인생, 나와 잘 맞는 친구들과 더 재미있게 사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나이를 먹어갈수록 내 곁에 있는 것이 너무 고맙고, 소중한 친구 유형을 소개하려 한다.

 

내 옆에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말고 아름다운 우정을 유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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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미를 공유하는 친구

 

최여진 인스타그램

 

취미가 같으며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고, 공감대도 쉽게 형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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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는 일상에 치여 힘들 때 즐거운 취미를 공유할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2. 언제든지 연락하면 만날 수 있는 친구

 

 

KBS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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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이유 없이 만나서 수다를 떨 수 있는 친구는 정말 몇 되지 않을 수 있다.

 

정말 별다른 목적 없이 만날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친밀하고 서로를 편하게 생각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3. 나를 위해 쓴 소리를 해줄 수 있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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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내가 방황하며 잘못된 길로 접어들 것 같을 때, 이런저런 이유로 옳지 않은 일을 저질렀을 때, 곁에서 나를 위해 쓴 소리와 비판을 해 줄 수 있는 친구는 내게 꼭 필요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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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비속어를 섞어 표현이 격해질 때도 있지만 이렇게 진심으로 나를 위해 해주는 사람을 만나기 쉽지않다.

 

이런 친구는 훗날 서로 험한 말을 하며 틀니를 끼어줄지도 모른다.

 

4. 낙천적인 성격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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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인스타그램

 

우울하고 부정적인 기운은 전염성이 크다.

 

자꾸 불평불만이나 푸념을 늘어놓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까지 기운이 빠지고 우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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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너는 잘 할 수 있어’ ‘잘 될거야’ ‘걱정마, 별 거 아니야’라며 무한 긍정의 기운을 퍼뜨리는 친구들은 내게도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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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로부터 변화를 이끌어내는 친구

 

영화 ‘태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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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박힌 지루한 일상을 살아가는 내게 작은 ‘일탈’과 ‘즐거운 활동’을 권유하는 친구들이 있다.

 

경험해보지 않은 일들을 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밋밋했던 내 삶을 더 풍부하고 다채롭게 만들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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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머코드가 잘 맞는 친구

 

‘현장토크쇼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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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이든 유머 코드가 잘 맞으면 훨씬 깊고 친한 사이가 될 수 있다.

 

이런 친구들을 만나면 언제 봐도 즐겁고 신이 난다.

 

서로의 개그를 공감하며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친구는 내게 활력을 준다.

 

7. 건강관리 잘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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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확실하게 챙겨야하는 게 바로 건강이다.

 

내 옆에서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친구를 보다보면 어느새 나까지 영향을 미쳐 내 몸에 안 좋은 습관들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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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옛 친구

 

온라인 커뮤니티

 

이런저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옛날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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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기억을 되살려주는 오랜 친구는 내 삶의 안식처같은 편안함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