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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라이프사람들

혼자 사는 여성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제작된 ‘남친’ 커튼

Man in the Curtain


대부분 여성들은 늦은 밤 혼자 집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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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여성이라는 것만으로 범죄자들의 주요 타겟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켓뉴스24는 매일 밤 혼자 잠들기 무서워하는 여성에게 선물하면 좋을 신박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Man in the Curtain 이하

아파트 관리 회사 ‘Leo Palace 21’은 늘 혼자 사는 여성들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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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 실패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Leo Palace 21’은 ‘Man in the Curtain’이라는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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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in the Curtain’은 커튼에 미리 찍어놓은 실루엣 영상을 틀어 마치 집안에 남자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미리 찍어둔 12가지 옵션을 각각의 상황에 맞게 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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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옵션에는 청소하는 남자, 빨래개는 남자, 권투하는 남자, 신문 읽는 남자, 아령으로 운동하는 남자 등이 있으며 영상의 길이는 약 30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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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해당 제품은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 실용성을 높였다고 한다.

실제 제품을 시범 사용한 여성들은 “밖에서 우리집 창문을 쳐다보니 웬 남자가 청소를 하고 있더라”며 “효과가 생각보다 좋아서 안심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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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 집에 혼자 있는 게 덜 무서워질 거 같다”며 “커튼에 비친 영상을 외부에서 봤을 때 정말 리얼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한 티가 난다”고 해당 제품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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