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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국제사람들

15세 소년의 손 끝에서 살아난 ‘공책’ 속 3D 그림 13가지


공책 위에 그렸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운 입체 그림들, 그리고 이를 그린 ‘사람’의 놀라운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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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감이 살아있는 공책 속 그림의 주인은 바로 ‘주앙 카르발류(João Carvalho)’이다.

 

데센호스(J Desenhos)라고도 불리는 이 소년은 2014년 ’15세’의 나이로 공책에 그린 3D 그림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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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공책에 그림 그리는 것을 즐겨온 그는 말로만 들었을 때 평범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방식으로 작업을 한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그의 작품 13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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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선택한 방식은 공책의 줄들을 구부리고 그 위에 모양을 만들어내는 기법으로 그림 속 물체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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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부터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살아있는 입체감을 표현해 내는 그의 그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